▶ MTA, 5월2일부터 퀸즈보로플라자역 등 12개 역 개방
7번 전철의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역과 퀸즈보로 플라자역 공중화장실이 다시 문을 연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오는 5월2일부터 12개 전철 역사에 대해 남자·여자 화장실 각 1곳 씩을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추가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MTA는 지난 1월 각 보로별로 전철역 이용객이 많은 9개 역의 화장실을 개방한 바 있다.
MTA에 따르면 이번에 화장실 재개방 예정인 역은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역(7번)과 퀸즈 퀸즈보로플라자(7번, N, W), 36스트릿(D, N, R), 맨하탄 57스트릿-7 애비뉴(Q, R), 브루클린 브릿지-시티홀(4번, 5번, 6번), 72스트릿(Q), 168스트릿(A, C), 브루클린 애틀랜틱 애비뉴-바클레이 센터(D, N, R), 유클리드 애비뉴(A, C), 코니아일랜드-스틸웰 애비뉴(D, F, N, Q), 브롱스 우드론(4번), 노우드-205스트릿(D)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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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