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주, 3,140만달러 투입 롱아일랜드 힉스빌 등 61개 학군에
뉴욕주내 학교 보안 시설과 원격학습 시스템이 한층 현대화된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학교 보안 강화 및 원격학습 등 교육 시스템 현대화를 위해 3,14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주정부가 이미 확보한 20억달러 규모의 ‘스마트 학교 채권법’(Smart Schools Bond Act)의 일환으로 롱아일랜드 힉스빌, 사요셋, 사우스 헌팅톤 학군 등 주전역 61개 학군에서 시행된다.
교내 최첨단 보안 시설 구축에 1,660만 달러가, 원격학습 시스템 시설 구축에 720만 달러가, 학교 간 네트웍 구축을 위해 710만달러 등이 사용된다.
이와 함께 원격학습 시스템 현대화를 위해 대화형 화이트보드, 태블릿, 랩탑 컴퓨터, 고속 와이파이 시스템 등을 구비하고 학부모와 교사간 의사소통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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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