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라 황 시의원, 플러싱 노점상 퇴치 청원 서명 캠페인
2023-03-10 (금) 07:37:15

[샌드라 황 시의원실 제공]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퀸즈 플러싱 노점상 퇴치를 위한 청원 서명 캠페인에 돌입했다. 황 의원은 “2018년 제정된 조례에 따라 메인스트릿과 유니온스트릿, 노던블러바드, 샌포드애비뉴, 칼리포인트블러바드 등에서는 면허 유무에 상관없이 노점상 영업이 금지됐음에도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있고 있어 청원운동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