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프라노 박혜상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

2023-03-06 (월) 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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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박혜상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

[뉴욕한국문화원 제공]

세계적인 오페라단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차세대 프리마돈나인 소프라노 박혜상의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이 3일 뉴욕한국문화원과 한국음악재단 공동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박혜상은 카네기홀 잰켈홀 객석을 가득 메운 500여명의 관객들에게 세계 여성 작곡가들의 예술 가곡 뿐 아니라 우효원 작곡의 ‘가시리’와 ‘아리 아리랑’ 등 한국적 색채가 짙은 곡들을 노래, K-클래식의 위상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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