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갤러리 8인전
2023-03-03 (금) 10:59:46
맨하탄 첼시의 한인 화랑 ‘K&P 갤러리’가 코스모스 갤러리로 이름을 바꾸고 6일까지 8인 한인작가 초청 그룹전인 ‘스프링 컬렉션 23’ 전시회를 연다.
K&P 갤러리를 운영해온 김숙기 관장은 좀 더 세계로 뻗어 나가려는 원대한 꿈을 위해 갤러리 이름을 코스모스 갤러리로 변경, 그 첫 전시로 하종욱, 김지영, 로사 오, 박지은, 서해근, 최승애, 황영아, 장동찬 작가가 참여하는 8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 판매수익금은 고아들을 돌보는 고어헤드 미션 단체에 전달된다.
△장소 547 W 27th St. #518, New York, NY
△문의 nycosmosgaller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