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클래식의 만남
2022-12-08 (목) 07:45:12
▶ 컨템포러리 빅 밴드 ‘서린 오케스트라’ 오늘 L.I.C. 플랙스올 갤러리서
▶ 오보에 연주자 아론 해튼쉬윌러 협연

서린(사진)
뉴욕에서 활동중인 작곡가 서린(사진)이 17인으로 구성된 자신의 컨템포러리 빅 밴드, ‘서린 오케스트라’(Rin Seo Orchestra)를 이끌고 8일 오후 7시30분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있는 플랙스올 갤러리(The Plaxall Gallery)에서 공연한다.
이날 오케스트라는 서씨가 직접 작곡한 곡들을 연주한다.
재즈와 클래식의 만남인 이번 공연에는 특별게스트로 오보에 연주자인 아론 해튼쉬윌러(Aaron Haetten schwiller)가 함께한다.
서씨는 대학에서 클래식 작곡을 전공한 이후 버클리 음대에서 장학금을 지원받아 프로페셔널 디플로마(Profes sional Diploma)를 수료하고 맨하탄 음대에서 재즈 작곡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 버클리 음대 재학 당시부터 젊은 작곡가로서 주목받기 시작,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한 곡인 ‘Jazz Suite’는 재즈 및 블루스 관련 가장 영향력 있는 잡지 ‘다운비트 매거진’의 스튜던트 뮤직 어워드에서 뛰어난 작곡 작품으로 선정했다.
또한 2019년 석사과정 중 권위있는 장학금인 BMI 부커 스칼라십(Booker Scholarship)의 뛰어난 ‘영 재즈 아티스트’(Prominent Young Jazz Artist)로 선정된 바 있다
△문의 rseo8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