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고 닦은 실력 맘껏 펼친 탁구 열전”

2022-11-08 (화) 07:39:3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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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움트리와 함께하는 유승민배 탁구대회‘

“갈고 닦은 실력 맘껏 펼친 탁구 열전”

선수조(오픈조)2의 치열한 경기 -대회에서 가장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선수조 경기 참가자들이 펼친 랠리가 대회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뉴저지대한탁구협회 제공]

“갈고 닦은 실력 맘껏 펼친 탁구 열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멋진 시범 경기 - 유승민(오른쪽) 대한탁구협회장이 대회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시범 경기에서 청소년 참가자와 시합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저지대한탁구협회 제공]


“갈고 닦은 실력 맘껏 펼친 탁구 열전”

힘찬 스매싱!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저지대한탁구협회 제공]


“갈고 닦은 실력 맘껏 펼친 탁구 열전”

뉴욕총영사관 권근혁 영사 유승민 회장에 감사 인사 -권근혁(오른쪽부터) 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대회 참석을 위해 뉴저지를 방문한 김택구 대한탁구협회 전무이사와 유승민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뉴저지대한탁구협회 제공]



■ 입상자 명단
[개인전]
■오픈조
1위 마이클 레빈스키
2위 오조 오나올라포
3위 그렉 바츠, 알렉스 에버린

■U2200
1위 김이슬
2위 이진원
3위 이수민, 김성래


■U2000
1위 이수민
2위 김진수
3위 서영진, 오세백
■U1800
1위 박찬수
2위 김택수
3위 정준식, 송민용

■U1600
1위 압둘 야리마
2위 멜렌 시브리
3위 최 에녹, 이태이

■U1400
1위 피터 샤오
2위 이태준
3위 김선권, 배석규

■U1200
1위 백찬구
2위 최 제이슨
3위 김윤환, 황감순

■U1000
1위 이 데이빗
2위 손영오
3위 김덕중, 조현호

■U800
1위 최시온
2위 박진형
3위 오미란, 김유미

■주니어
1위 이 카너
2위 이 제이콥
3위 김현진
4위 이태이


[복식]
■디비전 1
1위 강병국/김성래
2위 오순석/하상근
3위 그렉 바츠/최부길, 허성용/서영진

■디비전 2
1위 김준호/김견화
2위 문데니얼/오토
3위 박찬수/김윤환, 오세백/최 제이슨

■디비전 3
1위 이태준/이소연
2위 안희경/송기정
3위 홍혜복/송항기, 노지산/김 스텔라

■디비전 4
1위 최시온/정승리
2위 신선영/신인목
3위 오미란/서은희, 박기형/김상용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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