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 고]‘대한민국 역사의 기록’전시회

2022-11-04 (금) 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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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특별후원, 30일까지 플러싱 타운홀서

▶ 오프닝 리셉션 11일 오후 5시

한국 역대 대통령들의 휘호와 독립지사들의 서예 작품을 한 곳에서 보여주는 ‘대한민국 역사의 기록’ 전시회가 이달 30일까지 퀸즈 플러싱타운홀에서 열립니다.
뉴욕 한국문화유산 선양회(회장 이춘범)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개막,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의 휘호를 비롯해 독립 지사 안중근, 김구, 오세창, 손병희 선생의 서예 작품 등 총 40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활약했던 역사적인 인물들의 서예작품을 뉴욕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11월1~30일(오프닝 리셉션 11일 오후 5시) ◈장소: Flushing Town Hall, 137-35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주최: 뉴욕 한국 문화유산 선양회 ◈특별후원: 한국일보 ◈관람시간: 매일 오후 12시~5시 ◈문의: 516-965-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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