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상조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전달

2022-10-19 (수) 07: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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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조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전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제공]

뉴저지한인상조회는 지난 14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500달러를 기부했다. 이날 후원금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펼치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위해 사용된다. 뉴저지상조회 서근휴(가운데) 회장과 김성수(오른쪽) 고문이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공동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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