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키스’ 주제 오마주 클림트를 위한 기획전

2022-10-19 (수) 07: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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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전시 오프닝 리셉션, 31일까지 ACC갤러리

‘키스’ 주제 오마주 클림트를 위한 기획전

[포스터]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있는 ACC갤러리는 ‘키스’를 주제로 오마주 클림트를 위한(For Homage Klimt)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열고 있다.

구스타브 클림트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가로 19세기 말에서 20세기초까지 활동했고 빈 분리파를 결성하고 장식미술과 순수미술의 경계를 두지 않는 아르누보의 대표적인 화가이며 상징주의의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이다.

전시에는 11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서로 다른 스타일의 작업을 하고 있지만 클림트의 작품중 자신의 작업에 영향을 받았거나 이 기획전의 테마를 통해 실험적으로 새로움을 시도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김호봉, 김남주, 강주현, 정태숙, 주 미셸, 백록현, 서 모니카, 김희수, 서 크리스틴, 류주리 작가 등이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3일 오후 6~9시까지다.

△장소 17-19 Washington Street, Tenafly, NJ △문의 201-390-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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