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첫 한인우주비행사 조니 김, 프렌시스 루이스고교서 강연
2022-10-18 (화) 07:07:32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실 제공]
미 항공우주국(NASA)의 첫 한인 우주비행사인 조니 김(정면) 박사가 17일 그레이스 멩 뉴욕 연방하원의원 초청으로 퀸즈를 방문, 프레시 메도우 소재 프렌시스 루이스 고등학교에서 강연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론 김 주하원의원, 샌드라 황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대거 참석한 이날 김 박사는 ▶우주 비행사가 되는 것 ▶도전을 극복하는 것 ▶우주 탐험 등에 대해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