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세입자위한 법률 세미나

2022-10-13 (목) 0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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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샌드라 황 시의원 사무실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한인 세입자를 대상으로 한 일대일 법률 세미나를 14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퀸즈 플러싱 소재 지역구 사무실(135-27 38th Ave.)에서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입자들의 권리에 대해 설명하고, 집주인과의 분쟁 상황에서 세입자가 취할 수 있는 법적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로는 커뮤니티 리지스트 변호사가 초청된다. 법률 상담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718-888-8747, district20@council.nyc.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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