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독서 클럽인 수북클럽이 창립 7주년 기념 회지(사진)
뉴저지 독서 클럽인 수북클럽이 창립 7주년 기념 회지(사진)를 발간했다.
회지는 클럽의 역사 및 7년 동안 읽은 70권의 책 목록과 함께 회원과 강사의 글을 모아 150쪽으로 제작됐다.
수북클럽은 10일 정오 뉴저지 외이코프에서 회지 출판 기념회를 연다.
문인과 문우로 구성된 수북클럽은 매달 대학 교수 강연과 토론으로 이어지는 줌 모임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뉴욕, 뉴저지, 보스턴 지역의 영문학, 국문학, 철학, 비교 문학, 미술사, 음악사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교수 8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한인은 수북클럽에 연락하면 된다.
△문의 miyeonkim7@gmail.com(김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