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년 만에 풍성하게 열린 체육대회”

2022-09-08 (목) 07:56:18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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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교협 주최·뉴욕대한체육대회 주관 ‘범동포 체육대회’

▶ 미주체전 선수 선발전 겸해… 29일부터 김성완 장로 초청 전도집회도

“5년 만에 풍성하게 열린 체육대회”

5일 퀸즈 앨리폰드팍에서 열린 2022 범동포 체육대회에 뉴욕교협과 뉴욕대한체육회 관계자 및 참가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이하 뉴욕교협) 제31회 연합체육대회와 제22회 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을 겸한 체육대회가 5일 퀸즈 앨리폰드팍에서 열렸다.

이날 뉴욕교협이 주최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이 주관한 ‘범동포 체육대회’는 레크레이션과 함께 배구, 족구, 육상 종목의 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이 함께 열렸다.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는 “교협 차원에서 5년 만에 열리는 체육대회는 뉴욕대한체육회와 함께 행사를 준비함으로써 보다 풍성하게 열리게 됐다”고 말했다.


대회는 2인3각, 제기차기, 보물찾기, 반지 릴레이 등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순서도 마련됐고 100미터 달리기 1, 2위와 족구, 배구 우승팀에게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뉴욕교협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하크네시야교회(담임목사 전광성)에서 김성완 장로 초청 전도집회를 열 예정이다.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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