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대한골프협회 챔피언십 대회 성황

2022-09-06 (화) 07: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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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대한골프협회 챔피언십 대회 성황

[뉴저지대한골프협회 제공]

뉴저지대한골프협회가 1일 뉴저지 놀컨트리클럽 웨스트코스에서 개최한 챔피언십 대회가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내년 미주체전 뉴저지대표 선수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챔피언조 1등에는 남자부 이상수, 여자부 권혜경씨가, 일반조 1등에는 남자부 크리스 김, 여자부 데비 정씨가 각각 차지했다. 아울러 이날 대회에서 존 김씨가 3번홀(파3, 175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경품으로 BMW승용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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