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킬 중·고교,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 1년만에 다시 문연다
2022-09-02 (금) 07:12:28
서한서 기자
뉴저지 한인 밀집 학교인 크레스킬 중·고교가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 1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크레스킬 학군에 따르면 오는 6일 가을학기 개학에 맞춰 학교가 문을 연다. 지난해 9월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한 피해로 문을 닫은 지 1년 만에 교실에서 정상 수업이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
지난해 9월 뉴저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크레스킬 중·고교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학생 1,000여명은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고 원격수업이나 임시 교실에서 공부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