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배·김용일 영사, 부임인사차 한인회 예방
2022-09-02 (금) 06:57:25
뉴욕총영사관의 이상배 영사와 김용일 영사가 지난달 31일 부임 인사차 뉴욕한인회를 예방하고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오는 10월23일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팍에서 열리는 ‘2022 코리안페스티벌’에 한국 지자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뉴욕한인회 음갑선(왼쪽부터)차석부회장, 이상배 영사, 찰스 윤 회장, 김용일 영사, 김경화 수석부회장. <뉴욕한인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