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인종혐오범죄 대처´ 설명회

2022-09-01 (목) 07: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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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인종혐오범죄 대처´ 설명회
민권센터는 지난달 30일 뉴욕한인봉사센터, 뉴욕법률지원그룹과 함께 ‘당신의 권리 알기-인종혐오범죄 대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 강사로 초빙된 뉴욕법률지원그룹의 민 김 변호사와 알렉산더 후 변호사는 범죄의 피해를 입었을 때는 반드시 911이나 311로 신속히 신고해 보호를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권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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