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0세 이상…축구로 건강한 노후생활˝

2022-09-01 (목) 07:10:4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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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2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 소개 /뉴욕골든시니어축구단

▶ 한국일보 주최·뉴욕한인축구협회 주관·신시스 특별후원

˝60세 이상…축구로 건강한 노후생활˝

뉴저지 에디슨 회장배 축구대회 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한 뉴욕골든시니어축구단 관계자들이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60세 이상 한인들이 모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고 있는 골든 시니어 축구단(단장 김대창)이 봉황대기 축구대회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뉴욕에서 가장 축구를 좋아하고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모인 팀이라고 자부하는 축구단은 매년 미동부 지역에서 열리는 여러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대창 단장, 김종덕 부단장·감독, 김덕권 사무총장 등 회원 21명이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퀸즈 칼리지포인트의 천연잔디가 갖춰진 구장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축구단은 봉황기 대회가 다가옴에 따라 부상 방지와 전술 훈련 등에 중점을 두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

김대창 단장은 “봉황기 대회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축구로 생활의 활력소를 찾으며 의미있는 노후생활을 보내기 원하는 축구 동호인들이 많은 가입 문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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