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년 재외국민보호 예산 155억원 책정

2022-09-01 (목) 0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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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내년도 재외국민보호 예산을 155억원으로 책정했다.

외교부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23년 예산안에 따르면 재외국민 보호 관련 예산은 올해 146억원보다 늘어난 155억원으로 편성했다.

이와함께 디지털 영사민원 시스템 구축 관련 예산으로 43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여권 기반의 해외 본인확인 서비스 도입 ▶비대면 원스톱 영사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구축 ▶비상상황에서 응대율을 높이기 위한 영사콜센터 재택상담시스템 구축 등이 디지털 영사민원시스템 구축 사업에 포함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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