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정기 전시회

2022-08-30 (화) 07: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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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10일까지

예술을 사랑하는 미술 동호인 단체인 예사랑(회장 최지애)의 제16회 정기 전시회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One riverside Sq.Suite 201, Hackensack)에서 열린다.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16명의 회원 작가들이 참여해 팬데믹으로 힘든 상황에도 생명력과 신비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 회복과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마음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참여 작가는 이종대. 반계옥. 최공별. 정수현. 장미영 김태숙.강은숙, 김부전.김춘주.김경자.이선빈.박은림.김신명.양 제니퍼,예명옥,최지애 작가 등이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9월3일 오후 5시30분.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오후 7시(사전 예약), △문의 jiachoi0609@gmail.com. 201-446-0699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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