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 무료 전화 법률상담

2022-08-30 (화) 07:11:34
크게 작게

▶ 내달 6일…5일까지 예약 접수

뉴욕한인변호사협회가 내달 6일 오후 4~8시 비대면 무료 전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매달 첫 번째 화요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KCC한인동포회관, 뉴욕한인회와 함께 무료 법률상담 행사를 개최하는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9월 상담도 전화로 진행한다.

남창희, 크리스 김, 대니 김, 김형석, 최재은 변호사가 상담을 맡으며 상담예약은 오는 9월5일 오후 1시까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 kalagny.probono@gmail.com 또는 833-525-2469으로 전화해 1번을 누르거나, 온라인 링크 상담서(kalagny.org/Intake-Form)를 작성하면 변호사와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