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유대감·탄탄한 팀웍 갖춰 - 뉴욕모닝축구단(장년부)
2022-08-23 (화) 08:09:2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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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모닝축구단이 우승을 다짐하며 함께 자리했다.
뉴욕모닝축구단(단장 손유강)은 팀을 성장시킬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뉴욕모닝축구단은 지난 2016년 11월에 창단돼 각종 대회에 출전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생팀이다.
뉴욕모닝축구단은 같은 고향에서 이민 온 중국동포들이 화합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창단, 그 어느 팀들보다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탄탄한 팀웍까지 갖춘 팀이다.
축구를 통해 단원 개인의 체력과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는데 주력해온 축구단은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팀의 역사를 쓰기위해 매주 수요일 칼리지 포인트 구장과 매주 일요일 포레스트힐고교에 모여 우승을 다짐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팀의 조직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는 각오다.
뉴욕모닝축구단의 김영호 감독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대회에서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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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