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기전 코로나 백신 맞으세요”
2022-08-19 (금) 07:11:58
이진수 기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백투스쿨(VaxtoSchool)’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욕주지사실 제공]
9월 학기 백투스쿨을 앞두고 뉴욕주정부가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백투스쿨(VaxtoSchool)’ 캠페인을 전개한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17일 “초등학생들 특히 취학 연령대의 어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예방 백신 접종률을 높여 보다 안전한 개학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이 실시되는 장소 및 시간은 인터넷 홈페이지(ny.gov/vaxtosch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퀸즈 경우 ‘퀸즈보로홀(120-55 Queens Blvd. Kew Gardens)’에서 이달 29일 오전 8시~오후 6시, 생후 6개월 이상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실시된다.
또한 퀸즈 코로나 소재 ‘내셔널소아과센터’(102-11 Roosevelt Avenue Corona)에서도 월~금 오전 9시~오후 5시 생후 6개월~4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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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