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노스베일 ‘골프 앤 모어’ 그랜드 오픈

2022-08-16 (화) 08: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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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노스베일 ‘골프 앤 모어’ 그랜드 오픈

[골프앤모어 제공]

뉴저지 노스베일의 명품 골프웨어 매장 ‘골프 앤 모어’(Golf & More)가 13일 그랜드 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골프 앤 모어’는 한국 유명 브랜드 ‘어뉴’ 골프의 딜러십이자 명품 골프웨어를 판매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조시 갓하이머 연방하원의원, 존 호건 버겐카운티 클럭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업을 축하했다.
문의: 201-897-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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