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고엽제 피해자 지원 확대 요구

2022-08-12 (금) 0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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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고엽제 피해자 지원 확대 요구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제공]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회장 백돈현)은 10일 맨하탄 다운타운에서 열린 ‘제2회 뉴욕시 고엽제의 날’(2nd Annual Agent Orange Day in NYC)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우회는 미국 베트남 재향군인회(VVA) 126 챕터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고엽제 피해자 치료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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