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이철수에게 자유를’ 무료 관람 하세요”
2022-08-10 (수) 07:47:40
이진수 기자
▶ 뉴욕한인회, 13일 맨하탄 IFC센터 영화상영후 감독과 질의응답 시간 마련

[포스터]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다큐멘터리 영화 ‘이철수에게 자유를(Free Chol Soo Lee)’의 무료 관람을 원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뉴욕한인회가 후원하는 ‘이철수에게 자유를’은 오는 13일 오후 3시40분 맨하탄 IFC센터(323 6th Ave.)에서 상영된다.
무료 관람을 위한 사전예약은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에서 하면 된다. [포스터 참조]
‘이철수에게 자유를’은 50여년 전 살인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 받은 후 수감생활을 하다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재심에서 무죄로 풀려난 고 이철수 씨의 구명운동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올해 열린 제38회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돼 호평을 받은바 있다. 선댄스 영화제는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 영화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지닌 미 최대 영화제다.
한편 이날 상영회 직후 공동 감독인 줄리 하 씨와 유진 이 씨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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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