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FDA, 원숭이두창 백신 ‘피내 주사’긴급 승인

2022-08-10 (수) 07: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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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식품의약국(FDA)은 9일 원숭이 두창 백신 진네오스(Jynneos)를 감염 위험이 높은 18세 이상 개인에게 피내 주사를 통해 투여할 수 있도록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복용량 일부를 피내에 주사하면 사용 가능한 투여량이 최대 5배 증가하게 된다고 CNBC는 전했다.
덴마크 회사인 바바리안 노르딕이 만든 진네오스는 FDA가 유일하게 승인한 원숭이두창 백신으로 연방정부는 백신절벽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백신은 4주 간격으로 2회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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