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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한인 등 3명에 지원금
2022-08-08 (월) 07: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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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4일 뉴저지상록회(회장 차영자) 사무실에서 상록회 추천을 받아 뉴저지 거주 어려운 이웃들인 한인 허모씨(47)와 임모씨(62), 에쿠아도르 출신 싱글맘인 에버렐씨 등 3명에 각각 700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변종덕(왼쪽) 이사장과 수혜자들, 차영자 뉴저지상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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