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대간 소통하며 서로 힘 북돋아요”

2022-08-05 (금) 08:40:3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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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이민자 스토리텔링 모임’ 민권센터, 11일…한국어·영어 통역제공

민권센터가 한인 1세대와 2세대가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한인 이민자 스토리텔링 모임’을 11일 오후 6시30분 퀸즈 플러싱 사무실에서 마련한다.

부모세대와 자녀세대 등 한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 통역이 제공된다.
민권센터는 “세대를 넘어 한인 이민자로서 미국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힘을 북돋는 자리”라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했다.

참가 등록은 웹사이트(https://forms.gle/m1wjmFgnWf1YDYdy5)에서 하면 된다.
△문의 646-770-2586
△이메일 dahee.lee@minkwon.org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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