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역사교육 입법화 촉구 집회

2022-08-05 (금) 08:39:48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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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KCS 커뮤니티센터 제시 잭슨 목사·존 리우 의원 등 정치인 대거 참여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역사교육 입법화 촉구 집회

포스터

반아시안 증오범죄 중단과 뉴욕주 아시아계 역사교육 입법화를 촉구하기 위한 집회가 5일 오후 5시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KCS 커뮤니티센터(203-05 32nd Ave)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KASCN)와 시민참여센터(KACE), 레인보우푸시연맹(Rainbow PUSH Co alition)이 공동주최한다.

이날 집회에는 레인보우 푸시 연맹의 제시 잭슨 목사와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을 비롯해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718-309-6980, 718-961-411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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