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혈 기증자에 무료 맥주 뉴욕시헌혈센터, 내달 10일까지

2022-08-05 (금) 08:14:5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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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민들에게 공짜 맥주를 준다.

뉴욕시헌혈센터(NYBC)는 내달 10일까지 헌혈 기증자들에게 파인트 사이즈(16온즈)의 맥주, 사이다, 와인을 무료를 즐길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파인트 포 어 파인트’(Pint For A Pint)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바우처는 뉴욕 일원 25개 양조장 및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양조장과 식당 목록은 웹사이트(www.nybc.org/donate-blood/pint-pi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NYBC의 혈액 재고는 정상 수치인 5~7일분에 크게 못 미치는 이틀 분에 그친 상황이다.


헌혈 장소는 웹사이트(www.nybloodcenter.org)에서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

문의 800-933-256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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