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여름철을 맞아 모기방역 작업에 나선다.
뉴욕시 보건국은 8~11일 퀸즈와 스태튼아일랜드에 모기 번식지역을 찾아 살충제를 살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퀸즈 방역지역은 칼리지포인트, 북부 플러싱, 와잇스톤, 비치허스트, 리틀베이 팍, 포트토튼팍 일대로 8일 오후 8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 작업이 이뤄진다.
시보건국은 모기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모기들이 알을 낳을 수 없도록 집 주변에 고인 물을 없애고 청결을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보건국홈페이지(www1.nyc.gov/site/doh/index.p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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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