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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윤 한인회장, 전임하는 윤옥채 영사에 감사패
2022-08-02 (화) 06: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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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은 이달 16일 뉴질랜드 대사관 참사관으로 전임하는 뉴욕총영사관 윤옥채(오른쪽) 동포담당 영사에 감사패를 전달,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윤 영사는 2019년 8월16일 뉴욕총영사관에 부임, 정무 및 민원실 업무를 보다 2020년 8월 동포담당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 <뉴욕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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