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재향군인회원들과 소통 시간 가져
2022-08-01 (월) 08:01:38
이지훈 기자
▶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뉴욕방문 간담회

30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열린 신상태(앞줄 가운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초청 간담회에서 신 회장과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 회장이 뉴욕을 방문해 뉴욕 일원 재향군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30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신 회장은 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이번 미국 방문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향후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회장은 “이번 미국 방문은 지난 27일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 참석차 이뤄졌다”며 “이후 미국 재향군인회인 아메리칸 리전 워싱턴DC 본부 방문을 비롯해 뉴욕을 비롯한 미동부지역 여러 재향군인회원들과 만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회장 취임 후 향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타파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향군 재정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 회장은 2일 방문일정을 끝내고 귀국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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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