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켄터키 홍수 피해…최소 16명 사망

2022-07-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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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홍수 피해…최소 16명 사망

<로이터>

켄터키주 동부에서 발생한 홍수로 최소 16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폭우로 강이 범람하며 켄터키 동부에서는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긴 상황이다. 헬리콥터를 이용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일부 지역에는 구조대가 도달하지 못하며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켄터키 가렛 지역 홍수가 발생해 자동차가 물에 잠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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