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4주년 기념식
2022-06-03 (금) 07:43:02
서한서 기자

[사진=서한서 기자]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 4주년 기념식이 2일 열렸다.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학생 단체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 주관으로 열린 이날 4주년 기념식에는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폴 윤 시의원 등을 비롯해 많은 학생과 주민들이 찾아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했고, 민병갑 퀸즈칼리지 사회학 석좌교수와 백영현 1492그린클럽 회장이 추모 연설을 했다. 또 YCFL은 위안부 이슈 알리기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승한 레이철 정양과 입상한 유니 이, 앨리슨 경양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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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