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
2022-06-01 (수) 07:20:22

[사진=뉴욕시 공원국]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6월이 찾아왔다. 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고 야외 바비큐와 바캉스 시즌이 펼쳐지는 시기이다. 한국에서 6월은 현충일과 6.25 한국전쟁 발발일 등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을 기리는 달이기도 하다. 31일 뉴욕일원이 화씨 93도까지 치솟는 여름 날씨를 기록한 가운데 브루클린 프로스펙트팍에 위치한 르프랙센터 스플래시 패드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6월의 메모
■3일 단오 ■6일 현충일 ■9일 뉴욕한국일보 창간 55주년 기념일 ■14일 Flag Day ■19일 파더스 데이 ■20일 준틴스데이 대체휴일 ■21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