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리우(주상원의원)의원 16선거구서 예비선거 출마

2022-05-31 (화) 07: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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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은 11선거구로 서로 지역구 바꿔

존 리우(주상원의원)의원 16선거구서 예비선거 출마

존 리우(사진)

존 리우(사진) 뉴욕주상원의원이 주상원 16선거구로 지역구를 변경해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다.

현재 11선거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존 리우 의원은 29일 "오는 8월에 치러지는 뉴욕주상원 예비선거에 선거구 재조정으로 인해 변경된 16선거구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주상원 선거구 재조정으로 16선거구는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프레시메도우, 포모녹 등으로 재편성됐다. 대신 주상원 11선거구는 퀸즈 칼리지포인트, 와잇스톤, 베이테라스, 더글라스톤, 리틀넥, 퀸즈 빌리지 등으로 재조정됐다.


이에 따라 현재 16선거구가 지역구인 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은 리우 의원과 지역구를 바꿔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

스타비스키 의원은 "11선거구는 제가 가족을 꾸리게 된 곳으로 많은 추억과 애착이 있는 곳으로 이 지역을 대표해 일을 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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