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대 선관규 회장 취임-이날 대회 후에는 시상식 겸 뉴욕한인골프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한 선관규 회장이 협회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우승을 향한 파이팅! - 대회 참가자들이 선전을 기원하며 티샷 전 드라이버를 높이 들며 기를 모으고 있다.
퍼팅은 신중하게 - 대회 참가자가 신중하게 퍼팅하고 있다.
멋진 건아들 특별공연 - 대회 시상식에는 한국의 그룹사운드 건아들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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