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번 전철서 음란행위 남성 수배

2022-05-21 (토) 12:00: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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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전철서 음란행위 남성 수배

<사진제공=NYPD>

7번 전철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이 공개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5일 오후 5시45분께 7번 전철 버논 블러바드역에서 전철에 탑승한 22세 여성을 마주보고 앉은 자리에서 자위행위를 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5피트7인치의 신장에 140파운드 가량의 몸무게, 옅은색 피부에 범행 당시 연분홍색 반팔셔츠와 옅은 갈색 반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 모습이 포착된 사진을 공개 수배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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