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주의사당서 세입자 보호법 제정 촉구 시위
2022-05-20 (금) 07:41:05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는 17일 뉴욕주 주택정의연맹 등과 함께 올바니 주의사당에서‘세입자 보호법’(Good Cause Eviction Protections) 제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가졌다. 시위 참가자들은 “수년간의 렌트 상승으로 집에서 쫓겨나는 세입자가 40% 늘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헤일리 김 민권센터 주택정의 활동가 등 50여명은 시민 불복종 점거 시위를 펼치다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