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앨리폰드팍서 남성 시신 발견

2022-05-20 (금) 07:30:4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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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자살추정

퀸즈 앨리폰드팍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8시30분께 공원과 인접한 윈체스터 블러바드 인근에서 산책 중이던 행인이 신체 일부가 비닐봉지에 담겨있는 시체를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얼굴에 비닐봉지가 씌워진 채 발견된 남성의 시신을 조사한 결과 자살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관련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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