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에 ‘아태계 역사문화박물관’ 설립 추진

2022-05-20 (금) 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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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에 ‘아시아·태평양계 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이 추진된다.

연방하원에 이어 상원은 19일 본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연구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반대 없이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이 법안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두게 됐으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뒤 공포하면 법률로 확정된다.

법안에 따르면 위원회는 상·하원의 다수당과 소수당이 동등하게 지명하는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계 역사문화박물관 건립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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