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선 이민사박물관장·SK텔레콤 임원, 낫소카운티장 면담

2022-05-17 (화) 08: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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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이민사박물관장·SK텔레콤 임원, 낫소카운티장 면담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 주선으로 11일 크릭 클럽에서 미국을 방문중인 SK 텔레콤 임원들과 브루스 블레이크맨(가운데) 낫소카운티장이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블레이크맨 카운티장은 AI 기술로 세계를 선도하는 SK와 같은 한국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낫소카운티의 글로벌화 추진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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