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연합회 창립준비 한국대회 개최

2022-05-16 (월) 08:16:16 서한서
크게 작게

▶ NJ본부 임원 등 13개 지역 40여명 참석

한미연합회 창립준비 한국대회 개최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미연합회 창립준비 한국대회에서 태영호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미연합회]

한미연합회(AKUS)가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준비 한국대회를 개최했다.
미국에서는 뉴저지 본부 임원 등 13개 지역의 40여 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AKUS 측은 “지난해 11월 뉴저지에서 AKUS가 출범한 지 7개월 만에 미국과 한국의 회원들이 직접 만나는 행사를 열게 됐다. 올 가을께 공식 창립을 앞두고 회원간 상견례를 나눈 것”이라며 “민간 차원에서 한미 양국 동맹 강화를 이끄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AKUS 창립 총괄 준비위원장이 환영사를 했고,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태영호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했다.


또 기조연설을 맡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의 제임스 김 회장은 “한국은 아시아 경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한미 양국간 연대는 매우 중요한 만큼 한미 동맹을 강화하려는 민간 차원의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한미연합회는 한미 양국 동맹 강화를 위한 민간 차원의 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서한서>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