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등학교 교사, 10대 여학생 성추행 혐의 체포

2022-05-13 (금) 0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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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적 학대를 저지른 교사가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브롱스 PS70 초등학교에 과학교사로 재직 중인 노먼 던클리(48)는 11일 강제 추행, 성 학대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던클리는 10세 여학생 4명의 신체 일부를 강제로 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뉴욕시교육국은 “현재 던클리는 보직 해임된 상황이며 향후 수사결과에 따라 유죄가 인정될 경우 해임 조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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