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애 대표, 트럼프 사저에 초대
2021-12-22 (수) 08:06:27

[사진제공=마영애 평양순대 대표]
탈북자 사업가인 마영애 평양순대 대표 부부가 지난 16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사저에 초대돼 트럼프 전 대통령과 면담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집권 당시 북한과의 관계회복 노력을 언급하면서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북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트럼프(왼쪽 두 번째) 전 대통령과 제프 반 드류(맨 오른쪽) 연방하원의원이 마(왼쪽 세 번째) 대표 부부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