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내일재단, 올해도 10만달러 기부

2021-12-16 (목) 07:33:09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한인 2세들로 구성된 ‘내일재단’(Naeil Foundation)이 ‘제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9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내일재단은 15일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동포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뉴욕한인회의 활동을 높이 평가한다”며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내일재단은 지난 행사에서도 10만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뉴욕한인회는 1월13일 오후 7시 맨하탄 지그펠드 볼룸에서 ‘모두가 함께 더 좋은 사회를 건설해 나가자’(Building a Better Community Together)는 주제로 ‘제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9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문의 212-255-6969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