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화(58·사진)
정병화(58·사진) 신임 뉴욕총영사가 다음 주 부임한다.
14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정 신임 총영사는 오는 20일 JFK 공항을 통해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다.
경제통상 전문가로 통하는 정 총영사는 1987년 외무고시를 통해 입부한 후 외교부 다자경제외교국장, 주미대사관 서기관, 주벨기에 유럽연합공사 등을 지냈고, 지난 2018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슬로바키아 대사를 역임했다.
정 총영사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메사추세츠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를 취득한 후 성균관대학교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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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